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8일 오후 남편이 사망했다는 비보를 접한 방송인 정선희가 중계동 자신의 집에서 쓰러져 을지병원으로 후송됐다. 정선희는 이날 오후 가족과 최진실, 이영자, 최진영 등 지인과 장례절차를 논의하다 결국 의식을 잃은 채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정선희는 현재 병원 8층 입원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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