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 결방해 시청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예정이던 MBC ‘놀러와’는 드라마 ‘에덴의 동쪽’의 2회 연속 방송으로 결방 된것. 특히 그룹 ‘빅뱅’이 출연하기로 되어있어서 시청자들의 불만을 가중 시켰다. 9일 ‘대통령과의 대화 : 질문 있습니다’를 방송할 예정이라 ‘에덴의 동쪽’이 5,6회 연속 방송되면서 ‘놀러와’는 결방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놀러와>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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