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BS 드라마 ‘식객’에 KBS 전 아나운서 최송현이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식객’에서는 운암정의 경영권을 두고 이성찬(김래원)과 일본의 마츠모토 준이치(이기영)가 한식요리 대결을 펼쳤고 이 대결의 MC로 최송현이 출연했다. 최송현은 능숙한 진행을 선보여 우려했던 연기도전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마지막 회에서 본격적인 한식요리대결을 다룰 예정이라 마지막 회에서도 최송현을 볼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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