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남도청에서 근무중인 윤판기 씨가 광개토대왕비 예서체를 폰트로 개발해 내년 상용화될 전망이다. 윤 씨는 한글 폰트 '물결체'와 '동심체'도 개발해 한자, 한글 폰트를 동시에 개발한 첫 인물이 됐다. 폰트화된 광개토대왕비체 일부.(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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