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노조의 파업이 시작되어 뉴스 보도가 축소될 전망이다.4월 5일 6시 MBC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명박 정권의 MBC 장악 진상규명과 김재철 사장 퇴진을 위한 총파업 투쟁을 시작했다.파업의 영향으로 MBC 편성국은 5일부터 아침. 오후. 저녁 뉴스 프로그램을 단축 방송한다고 전했다.MBC 노조는 지난 2월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75.9%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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