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보컴퓨터는 인텔 코어i5 프로세서와 지포스31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노트북 신제품 '에버라텍 라떼'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에버라텍 라떼'는 부드러운 보라색 그라데이션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을 결합한 모델로,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최신 블루투스 규격을 지원해 별도의 케이블 없이 핀(PIN)코드 입력으로 외부 기기와 바로 연결할 수 있으며, 친환경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로 저전력에 밝은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가격은 149만8천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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