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최근 종영한 KBS드라마 '추노'에서 명품복근으로 여심을 유혹했던 배우 장혁이 연기대상에서 수상 욕심을 드러냈다. 장혁은 6일 KBS-2TV '승승장구'에 출연 "올해 KBS 연말 연기대상에서 꼭 상을 받고 싶다"고 심경을 솔직히 밝혔다. 이날 장혁은 '학교'에 출연하던 시기 시상식 에피소드를 공개했으며 몰래온 손님으로 이다해가 깜짝 등장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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