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김윤석이 5일 모친상을 당했다. 김윤석 소속사 측은 김윤석이 모친이 5일 저녁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김윤석은 7일 지방에서 영화 '황해'촬영이 예정돼있었으나 모친상으로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해졌다. 한편, 김윤석은 지난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 영화 '전우치'에서 강동원이 연기한 전우치의 라이벌 화담 역을 맡은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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