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천안함 생존 장병들이 7일 국군수도병원에서 열린 언론 공개 증언을 가졌다. 이날 생존자들은 당시 상황에 대해 “꽝하는 폭발음 이후 함정이 90도로 기울었으며 귀가 먹먹할 정도의 폭발음이 들린 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고 답했다.이어 “사고 직전까지 아무런 징후가 없었으며 화염도 없었고 화약 냄새도 없었다. 물기둥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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