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8일 음란 동영상을 본 후 인근에 살던 외사촌 여동생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진모(18.무직)군을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진군은 지난 2005년 7월 중순 오후 1시께 부산 북구의 자신의 방에서 컴퓨터로 음란 동영상을 보다 옆집에 거주하던 외사촌 여동생 이모(당시 7세)양을 불러 겁을 준 뒤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못된 짓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이양 몸에서 상처를 발견한 이양 어머니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해 진군을 붙잡았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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