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헐리우드 스타 탐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3)의 ‘유아용 하이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꼬마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수리가 뒷굽이 있는 샌들을 신은 것이 언론에 자주 노출되면서 5cm가 넘는 유아용 하이힐 등이 유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린아이들이 자칫 하이힐을 신다가 건강을 해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는 것. 영국의 한 시민은 “신발회사들의 상술이 염려된다”며 “아이가 그런 걸 신다가 다칠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르노, ‘필랑트’ 최초 공개...SUV 3형제로 판매량 상승세 잇는다 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설립...K-뷰티 신사업 시동 군포시 찾은 김동연 지사, "도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원활한 추진에 역량 집중"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중복 사업 조직 통합"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 농민신문사 회장직도 사임 보험사 기본자본 K-ICS 비율 50% 규정...미달 시 경영개선권고·요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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