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남부지법 제1형사부는 17일 탤런트 김영애씨가 운영하는 화장품 업체 참토원의 황토팩에서 중금속이 검출됐다고 보도한 KBS '소비자고발'의 이영돈 PD 등 2명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보도 내용이 일부 사실과 다르지만 진실로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었고 보도 목적도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르노, ‘필랑트’ 최초 공개...SUV 3형제로 판매량 상승세 잇는다 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설립...K-뷰티 신사업 시동 군포시 찾은 김동연 지사, "도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원활한 추진에 역량 집중"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중복 사업 조직 통합"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 농민신문사 회장직도 사임 보험사 기본자본 K-ICS 비율 50% 규정...미달 시 경영개선권고·요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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