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중학생이 아파트 난간에서 장난치다 추락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전 5시 30분께 군산시 산북동 모 아파트 7층 난간에서 군산 모 중학교 2학년생 A군(15)이 동급생들과 함께 일명 '오래버티기' 게임을 하던 중 추락했다.A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경찰은 A군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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