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탤런트 전혜빈이 김강우의 평소 성격에 대해 폭로했다. 전혜빈은 2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김강우에 대해 "워낙 무뚝뚝해서 '왜 그럴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여자친구가 있어서 그랬던 거였다. 평소에 모든 여자들에게 무뚝뚝했다"고 말했다.한편 김강우는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 한무영 씨와 18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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