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나이지리아와 2-2 무승부! 한국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결정지은 2-1 역전골의 주인공 박주영이 두 손 모아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꾀돌이 이영표 선수가 환호하며 달려오고 있다. 이로써 한국은 B조에서 1승1무1패를 기록 그리스를 2-0으로 잡은 아르헨티나와 함께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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