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원더걸스'선예가 24일 오전 부친상을 당해 빈소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 절친인 2AM 조권이 달려와 위로했다. 2AM의 조권은 24일 새벽 조문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이다. (사진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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