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베지밀'을 생산하는 정식품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정성수 대표이사 부회장(60)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창업주 정재원 명예회장의 차남인 정 신임 회장은 1973년 정식품에 입사해 부사장을 거쳐 1998년부터 부회장을 맡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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