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부산신항에서 '뉴 SM5'의 첫 수출차량 80여대를 모로코로 선적했다고 28일 밝혔다. 뉴 SM5는 모로코를 시작으로 프랑스, 중국, 멕시코 및 중동산유국 등 30여 개 국가로 수출되며, '래티튜드'라는 제품명으로 르노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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