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폭풍저그' 홍진호(공군)가 '폭군' 이제동(화승)을 누르고 승리하며 시즌 8승을 거머졌다. 홍진호는 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5주차 3경기 화승과의 1세트에서 이제동을 격파했다. 이제동은 이날 홍진호에 패배하며 15연승에서 연승행진이 마감됐다. 그는 지난 5월 2일 삼성전자의 차명환을 제압한 후 프로리그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으며 프로리그 개인전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으나 홍진호에게 패해 기록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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