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뉴스데스크'가 방송사고를 냈다. 28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권재홍 아나운서는 준비된 보도를 전달하기 위해 브릿지 멘트를 한 뒤 화면을 기다렸으나 수초간 영상이 바뀌지 않았다. 권재홍 아나운서는 이를 파악한 후 다시 한번 멘트를 공지한 후 다음 소식을 이어갔다. 영상이 나간 뒤 권 아나운서는 "방금 전 화면 상황 좋지 않았다"고 사과한 뒤 생방송 뉴스를 진행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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