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제시카 심슨(29)이 최근 중국식 부항과 채식주의 식단을 통해 건강을 회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미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심슨은 27일(현지시간) "몸의 시스템을 완전히 바꾼 기분"이라며 "25일부터 중국식 홍자만 먹고 부항을 뜨고 있다"고 밝혔다. 심슨은 "내 몸이 정말 완벽하게 싹 비워진 기분이라 가뿐하다"며 "부항 뜨면 몸이 정말 좋아지는 기분이다. 부항을 사랑한다"고 부항예찬론을 폈다. <사진-영화 '블론드 앰비션' 스틸컷'>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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