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현동 마님'에 출연했던 탤런트 박재롬은 스토리 온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도전자로 출연,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박재롬은 뚱보 캐릭터를 넘어 다양한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박재롬은 90.1kg으로 비만이다. 7월 3일 첫 방송되는 '다이워트 워4;는 남자 도전자 4명을 포함해 200대1의 경쟁률을 뚫은 12명이 참가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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