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축구 대표팀의 간판 골키퍼 정성룡 선수가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정성룡 선수의 부인 임미정씨는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 18일 출산한 아들 사랑이(태명) 사진 2장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득남 축하드린다" "정성룡 선수를 닮아 아이가 똘망똘망하다"며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정성룡 선수는 그간 미니홈피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아내와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출처-임미정씨 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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