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고 박용하와 절친했던 SS501의 김형준이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 중 오열했다. 김형준은 1일 SBS 파워 FM '김형준의 뮤직하이'에서 오프닝 멘트를 하던 중 눈물을 터뜨렸다. 김형준은 "좋은 형이었다"고 고인을 추억했다. 박용하는 3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기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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