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월드컵 대표 차두리선수가 아버지 차범근 SBS 해설위원과 함께 3일 밤 11시(한국시각) 2010 남아공 월드컵 8강전 독일-아르헨티나전 중계를 함께 한다.SBS는 7월3일 오전 "차범근 위원이 아들인 차두리 선수와 함께 8강전 빅매치인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중계에서 해설자로 호흡을 맞춘다"고 전했다.차범근, 차두리 부자는 2006년 MBC의 월드컵 중계에서 공동해설자로 나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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