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재범이 세계적인 힙합스타로 알려진 어셔의 공연관람 후기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2PM의 전 멤버였던 재범은 지난 3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어셔 내한공연을 관람한 후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문으로 존경과 찬사를 남겼다. 재범은 "어셔는 현존하는 최고의 엔터테이너로 6학년 때부터 팬이었다"며 "곧 어셔를 따라잡겠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지난 6월 한국에 입국한 재범은 비보이들의 실상을 다룬 영화 ‘하이프네이션’을 촬영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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