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중국 배우 린즈링이 이동 중에 경호원의 과도한 신체접촉을 당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중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린즈링은 지난 7월 24일 중국 상하이의 한 행사장에 참석했고 이 과정에서 동행한 경호원의 손이 린즈링의 다리로 향하면서 논란이 촉발됐다. 사진 속에서는 마치 린즈링의 다리를 만지고 있는 것처럼 비쳐져 팬들의 비난을 샀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경호원이 의도적으로 성추행한 게 아니냐" "과도한 경호였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티티몹>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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