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르노삼성자동차는 9일 부산공장에서 뉴SM5 택시 양산을 시작해 내달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뉴SM5 택시는 지난 1월 출시한 뉴SM5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2.0 CVTCⅡ LPLi 엔진을 탑재해 실용영역(2천~4천rpm)에서 동급 최상의 동력 성능과 연비, 정숙성과 안전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뉴SM5 택시는 디자인, 성능, 사양, 가격 등 모든 면에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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