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는 17㎏ 용량의 전자동 세탁기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하우젠 버블 17㎏' 모델에 채용된 모터를 사용해 드럼 세탁기 수준의 세탁력과 탈수성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견고한 스테인리스 세탁판에 옷감의 종류에 따라 물살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매직물살 기능과 보풀을 남김없이 제거하는 2개의 다이아몬드 필터를 적용해 옷감 보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출고가는 96만원 선.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광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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