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신은경이 사기혐의로 피소 돼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서울 용산 경찰서에 의하면 11일 A 씨가 신은경이 지난 3월과 4월 두 번에 걸쳐 5천만원을 빌려간뒤 지금까지 한 푼도 갚지 않아 지난 2일 고소장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소장을 토대로 정확한 사실 여부를 조사중이다. 또 지난 5월 신은경은 전 소속사로부터 사기와 횡령 혐의로 피소된바 있다. 한편, 신은경은 현재 ‘얼음비’ 촬영을 끝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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