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2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원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아들 김중도씨가 장례일정 등에 관해 밝혔다. 김중도 씨는 이날 빈소 앞 복도를 메운 취재진에게 장례 일정을 밝히고 있다. 앙드레 김은 지난달 말 폐렴 증세로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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