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국가대표 춣신의 유명 축구선수가 마약밀수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3일 필로폰을 불법으로 취급한 유명 축구선수 최모씨(36)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7월 27일 중국 상해시에서 나이지리아인으로부터 필로폰 약 10g을 구입한 후 김포 국제공항을 거쳐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한국 국가대표 경력의 수비수로 2008년 은퇴한 뒤 K3리그에서 활동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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