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외환은행은 13일 한국과 미얀마 간 송금 및 무역대금 결제 계좌를 12월 31일부로 해지한다고 국내외 지점에 통보했다. 외환은행은 미얀마 소재 은행인 MFTB(Myanma Foreign Trade Bank)와 MICB(Myanma Investment and Commercial)에 계좌를 보유하고 있다. 양국간 대금 결제는 이 두 계좌를 통해 이뤄졌다. 이번 조치로 10월 1일부터 외환은행을 통한 달러 송금이 중단되며 신용장(L/C) 거래는 12월 31일까지만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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