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한경이 중국에서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중국에서 솔로 활동중인 한경은 앨범 ‘경심’을 홍보하던 중 기자들로부터 “체중이 늘은 것 같다”며 이중턱이 지적됐다. 한경은 “현제 슬림한 체형에서 더 남자다운 체형을 목표로 몸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중국에서 발표된 한경의 솔로곡 ‘파이어’가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체크메이트’와 흡사하다며 일부 네티즌들이 표절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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