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 홍성흔이 부상을 당했다. 홍성흔은 15일 오후 광주구장에서 펼쳐진 기아와의 경기에서 9회초 기아 투수 윤석민의 공에 손을 맞아 문제가 발생했다. 홍성흔은 기아 지정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손등 골절 5주를 진단 받아 사실상 이번시즌 아웃이 됐다. 홍성흔은 올시즌 147안타, 26홈런, 113타점을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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