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6일 오전 8시7분께 부산 금정구에서 임산부인 A(32)씨가 자신의 집 재래식 화장실에서 갑자기 출산, 신생아가 화장실에 빠졌으나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무사히 구조됐다. A씨는 이날 출산이 임박해지자 병원으로 갈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화장실에 들러 용변을 보던 중 갑자기 아기를 낳았으나 병원으로 옮겨진 여자 신생아는 다행히 건강한 상태다. 119구조대 관계자는 "변기에서 바닥까지의 깊이가 2m가량 됐으나 신생아는 외상도 없었고 큰 충격을 받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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