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그룹 창업주인 故 이병철 회장의 손자 이재찬(46)씨가 18일 오전 7시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D아파트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씨가 투신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숨진 이 씨는 고 이병철 회장의 차남 이창희 전 새한미디어 회장의 둘째 아들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조카이다. 이창희 전 회장은 1991년 백혈병으로 작고했다.한편 이 씨는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의 딸 선희씨와 결혼했으며, 새한그룹은 경영난을 겪다가 2000년 해체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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