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슈퍼스타 K2’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옥주현의 예의 없는 태도가 구설수에 올랐다.지난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 K2’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옥주현은 오디션 참가자들에 대해 혹평을 쏟아냈다. 하지만 옥주현은 심사위원으로 함께 참여한 가요계 대선배 현미의 말을 중간에 끊는 등 거만하고 예의 없는 모습을 보였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대 선배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없어 보인다” “다른 심사위원의 의견은 왜 끊어”라는 등 달갑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