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김성은이 연예계 복귀가 무산됐다. 지난 14일 KBSN ‘너라면 좋겠어’ 프로그램에 오디션을 준비했던 김성은은 당일 연락이 두절되는 한편 촬연 현장에서도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이번 ‘너라면 좋겠어’ 오디션은 농심 너구리 CF모델을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1년동안 전속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1998년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해 ‘미달이’역을 맡아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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