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서대문경찰서는 도심 거리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서모(41) 경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서 경사는 지난 19일 오후 10시40분께 서대문구 북아현동 거리에서 행인 A(27.여)씨의 엉덩이를 수차례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 광경을 본 다른 여자 행인의 신고로 현장에서 검거되고서 "술에 많이 취해 당시 상황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별도의 진상조사를 벌여 서 경사의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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