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녀 조현아가 오는 10월 웨딩 마치를 울린다. 대한항공 전무 조현아는 올해 36세로 오는 10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의사와 결혼한다고 23일 대한항공 측이 밝혔다. 동갑내기 예비신랑은 조현아와 초등학교 동창으로 최근 만남이 다시 이뤄져 결혼까지 이어졌다고 전해졌다. 한편, 코넬 대학교 출신인 조현아는 지난 1999년 대한항공에 입사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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