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그맨 강호동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강호동은 자신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 (주)강호동육칠팔의 업체 이름을 (주)육칠팔 바꾸고 사업 확장에 나섰다. 지난 2003년 압구정동에 1호점을 개설한데 이어 일산, 분당, 송파, 홍대 등 모두 10개의 매장을 운영해 매출이 150억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세계 진출을 앞두고 대기업의 투자로 인해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분쟁 The50 ②] 렌탈료는 '꼬박꼬박' 점검은 '띄엄띄엄' 수장 공백 2주째 기업은행, 인사·조직개편 지연·노사 갈등 '비상등' 수입차 4사, 저공해차 의무화 비중 28% 모두 넘어 롯데웰푸드, 원가율 하락·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익 반등 전망 증시호황 덕에 한국금융·삼성·키움 등 증권사 주가도 순풍 동국제강, 3사 분할 후 첫 실적 반등 전망...후판 가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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