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5일 오전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의 결의안에 대해 "사실에 기반을 두고 있지 않다. 의결이 되더라도 사죄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미 하원 청문회에서 이뤄진 증언 중 어떤 것도 확고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노인터내셔널, 러닝·여행 결합한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 3월 말 개최 신라면 브랜드 파워 또 통했다...농심 신라면 골드,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 봉 팔려 수협은행, 내부등급법 승인 확정... BIS비율 3%포인트 이상 개선 시몬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출시…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 적용 롯데,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서 '2026 롯데 루미나리에' 개최..."소망 이루세요" 이디야커피, 3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곳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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