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교보생명은 18일부터 `교보우리아이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태아는 물론 산모까지 보장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생아에게 발생한 질병뿐 아니라 산모가 분만합병증, 유산 등으로 수술해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임신 즉시 가입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기존 어린이 보험은 임신 16주가 지나야 가입할 수 있었다. 자녀가 둘 이상이면 1%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biz&ceo뉴스/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문수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