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울산 중부경찰서는 렌터카 비용을 마련하려고 귀가 중인 여성의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특수절도)로 최모(19)군 등 고등학생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동네친구 사이인 이들은 10일 오후 7시13분께 중구 약사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귀가하는 신모(48.여)씨를 뒤쫓아가다 570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신씨의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서 이들은 "졸업을 앞두고 놀고 싶어서 렌터카를 빌렸는데 비용이 부족해 핸드백을 날치기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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