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세계 이마트(대표 최병렬)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받는 사람 거주지 인근의 점포에서 배송하는 '원격주문·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에는 고객이 구입한 점포에서 선물세트가 발송됐으나 이 기간에는 도착지 인근 점포에서 직접 보내져 배송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마트는 또 작년 추석 이마트몰에서 처음 선보였던 ‘전날 배송 서비스’를 이번 설부터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biz&ceo뉴스/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심나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나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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