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송창의가 지난해 말 KBS‘1박 2일’의 제6의 멤버로 합류할 것을 제안 받았던 사실이 알려졌다. 하지만 송창의 소속사 관계자는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했으나 송창의 씨가 영화와 뮤지컬 등의 출연에 뜻이 있어 일정상 프로그램 제작에 지장을 줄것 같아 고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송창의는 현재 송혜교와 함께 ‘노바디 썸바디(가제)’에 캐스팅 되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친구의 약혼녀 곁을 지키는 남자 역할을 맡았고, 뮤지컬 '광화문연가'출연까지 병행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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