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11년 출시된 LED TV의 디스플레이가 깨진 것처럼 색깔이 흐려지는 고장이 발생했다. 소비자는 “인터넷상에서 백라이트 고장이 발생했다는 사례를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설계상 결함이 의심되는데도 보증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수리비를 내라는 안내를 납득하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8K TV'는 너무 과한 스펙?...출시 경쟁 불붙지만 콘텐츠 전무 주요기사 대형GA 불판비율 1위 지에이코리아·엠금융서비스...인카금융은 2년 연속 ‘제로’ '한전 출신' 김회천 한수원 차기 사장 낙점…바라카 공사비 분쟁·수출체제 개편 등 현안 산적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국민성장펀드 공모펀드 운용사로 선정 시즈, 빅웨이브 서퍼 '클레망 로제이로'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10대 제약사 오너 배당 218억, 8.5%↑...종근당 이장한·GC 허일섭은 감소 고은정 경기도의원, "제도적 보완 앞장"...노동안전지킴이 발대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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