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11년 출시된 LED TV의 디스플레이가 깨진 것처럼 색깔이 흐려지는 고장이 발생했다. 소비자는 “인터넷상에서 백라이트 고장이 발생했다는 사례를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설계상 결함이 의심되는데도 보증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수리비를 내라는 안내를 납득하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8K TV'는 너무 과한 스펙?...출시 경쟁 불붙지만 콘텐츠 전무 주요기사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계열사 부당 지원은 무죄 코웨이, 1분기도 국내외 매출 훨훨...영업익 2509억, 18.8%↑ 체험형 콘텐츠 힘주는 동서식품, ‘2026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개최 유효기간 지나면 휴지조각되는데...이용정지되자 포인트도 '얼어붙어' '주가 폭등' 미래에셋증권 1년 만에 금융주 시총 10위→4위 비상 [체크, 2030 로드맵] 파리바게뜨, 미국서 4년 만에 269개로 매장 3배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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