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브랜드 TV 액정에서 구입 1년 반 동안 가로, 세로 검은 줄이 잇달아 생기는 하자가 발생했다.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박 모(여)씨는 지난 2018년 1월 TV를 구입했고 7개월 뒤인 그해 8월 화면에 가로 줄이 생겨 패널을 교체 받았다. 1년 뒤인 지난 7월에는 세로로 까만 줄이 생겨 TV를 볼 수 없을 지경이 됐다. 박 씨는 “교체 받은 패널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해 제품 불량이라 생각해 교환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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