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도시락 배달 등 연말맞이 봉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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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도시락 배달 등 연말맞이 봉사활동 나서
  • 황두현 기자 hwangdoo@csnews.co.kr
  • 승인 2019.11.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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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봉사활동에 나섰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서울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후 마포구 일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배달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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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축은행중앙회 박재식 회장(좌측)과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김윤태 관장(우측)이 서울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제공

이날 행사에는 박재식 중앙회장을 비롯하여 중앙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중앙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매달 도시락 배달 및 장애인 식사 도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재식 중앙회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네고자 임직원과 함께 나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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